
안녕하세요.
이미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 까지 '미운 오리' 인사 드립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다양하게 경험한 여러 직업들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소개해 드리는 곳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기보다는 수 많은 업종에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며 살아 왔습니다.
그동안 저의 주변에서는 이렇게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며... 때로는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며 살아온 저의 삶을 비판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지천명(知天命)을 살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 커서도 아직까지 사회에서 '미운 오리'와 같은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사회생활에 힘들어하고 있거나 사회에 첫 발을 내 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에 앞으로 올려질 이야기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당시에 느낀 기분이나 생각, 그리고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 드리며, 이야기에 소개되는 해당 직업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